
역사 유적지
강진 고려청자 요지
강진군
강진 대구면에는 고려 시대 내내 청자를 굽던 가마터 180여 곳이 모여 있어요. 1963년 국가 사적이 되었고, 사당리 고려청자박물관에서 발굴 가마와 3만 점 넘는 청자 유물을 본 뒤 직접 흙을 빚는 청자빚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박물관은 월요일 휴관이에요.
90–180 분
강진군의 관광지 4곳 — 강진 고려청자 요지, 강진 다산초당(정약용 유적), 강진 전라병영성 등. 지도, 장소 정보, 떠나기 전에 알아 둘 팁을 모았어요.

역사 유적지
강진군
강진 대구면에는 고려 시대 내내 청자를 굽던 가마터 180여 곳이 모여 있어요. 1963년 국가 사적이 되었고, 사당리 고려청자박물관에서 발굴 가마와 3만 점 넘는 청자 유물을 본 뒤 직접 흙을 빚는 청자빚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박물관은 월요일 휴관이에요.

역사 유적지
강진군
실학자 정약용이 유배 중 10년 넘게 머물며 『목민심서』와 『경세유표』를 쓴 강진 만덕산의 초당이에요. 나무뿌리가 드러난 숲길을 올라 동암·서암, 정석 바위글씨, 연못, 강진만이 보이는 천일각을 만나고, 백련사까지 산길로 이어 걸을 수 있어요. 연중 무료예요.

성곽·요새
강진군
강진 병영면 들판에 둘러선 1,060m 돌 성곽으로, 1417년부터 1895년까지 제주도를 포함한 전라도 육군을 지휘한 병영이에요. 네덜란드 선원 하멜이 7년 가까이 머문 곳이라 하멜기념관과 800년 은행나무, 무지개 돌다리 홍교도 함께 보세요. 성곽은 상시 무료 개방이에요.

박물관·미술관
강진군
고려청자 가마터 188곳이 모인 강진 대구면 사당리에 세운 청자 전문 박물관이에요. 완형 청자와 조각 3만여 점, 발굴한 가마터와 장인들의 재현 공방을 보고 흙 빚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월요일 휴관, 어른 2,000원이고 디지털박물관은 무료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