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궐
경복궁
서울특별시
1395년에 세운 조선의 첫 법궁으로, 불타고 헐렸다가 지금도 복원이 이어지는 궁이에요. 근정전과 경회루, 향원정, 2023년 복원된 광화문 월대까지 둘러보면 조선 500년과 근현대사가 한 번에 보여요. 한복을 입으면 입장이 무료예요. 매주 화요일은 문을 닫으니 일정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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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서울특별시
1395년에 세운 조선의 첫 법궁으로, 불타고 헐렸다가 지금도 복원이 이어지는 궁이에요. 근정전과 경회루, 향원정, 2023년 복원된 광화문 월대까지 둘러보면 조선 500년과 근현대사가 한 번에 보여요. 한복을 입으면 입장이 무료예요. 매주 화요일은 문을 닫으니 일정에 참고하세요.

궁궐
경주시
신라 문무왕이 674년 판 인공 연못과 태자의 별궁 터예요. 곡선 호안 덕분에 끝없는 바다처럼 보이는 월지와 복원한 임해전이 밤마다 물 위에 비쳐 경주 최고의 야경을 만들어요. 매일 22시까지 열고, 첨성대와 대릉원까지 걸어서 이어져요. 어른 입장료는 3,000원이고 연중무휴예요.

궁궐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 서울역사박물관 옆에 있는 조선 후기 궁궐로 '서궐'이라 불렸어요. 1617년 광해군이 짓기 시작해 10명 가까운 왕이 머물렀고, 일제강점기에 크게 파괴된 뒤 숭정전 일대가 복원됐어요. 관람료가 무료이고 붐비지 않아 조용히 산책하기 좋아요. 광화문역에서 가까워요.

궁궐
서울특별시
서울 시청 앞에 있는 궁궐로, 1897년부터 대한제국의 정궁이었어요. 전통 목조 전각 옆에 1910년 완공된 서양식 석조전이 서 있고, 대한문 앞에서는 수문장 교대의식이 열리며, 다른 궁궐과 달리 밤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어요. 지하철 시청역 바로 앞이에요.

궁궐
서울특별시
고종이 태어나 12살까지 살고 흥선대원군이 10년 가까이 섭정하던 집이에요. 1866년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가 열린 노락당, 대원군의 사랑채 노안당, 별당 이로당을 입장료 없이 둘러볼 수 있어요. 인사동과 창덕궁이 걸어서 가까워요. 월요일은 쉬어요.

궁궐
서울특별시
창덕궁과 함께 동궐로 불린 조선 궁궐로, 서울 궁궐에서 가장 오래된 정전인 명정전과 1909년 지은 대온실이 있어요. 밤 9시까지 문을 열고 성인 관람료는 1,000원이라 저녁 고궁 산책을 하기 좋아요. 혜화역에서 걸어서 12분이고 매주 월요일은 쉬어요.

궁궐
서울특별시
산자락 지형을 그대로 살려 지은 조선 궁궐로, 왕들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이자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궁궐 정문 돈화문, 정전 인정전, 부용지와 주합루가 있는 후원이 핵심이에요. 후원은 회차별 정원이 정해진 시간제 관람이라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