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찰·성당
익산 나바위성당
익산시
김대건 신부가 1845년 상륙한 황산 나루를 기념해 1906년 지은 익산 나바위성당은 한옥 기와지붕에 고딕 벽돌 종탑을 더한 국가 사적이에요. 회랑과 팔각 창이 있는 성당, 바위 위 정자 망금정과 마애삼존불까지 함께 둘러봐요. 입장료와 주차 걱정이 없어요.
45–90 분
역사 유적부터 산길까지, 꼭 가볼 만한 곳을 찾아보세요.
선택한 도시: 익산시

사찰·성당
익산시
김대건 신부가 1845년 상륙한 황산 나루를 기념해 1906년 지은 익산 나바위성당은 한옥 기와지붕에 고딕 벽돌 종탑을 더한 국가 사적이에요. 회랑과 팔각 창이 있는 성당, 바위 위 정자 망금정과 마애삼존불까지 함께 둘러봐요. 입장료와 주차 걱정이 없어요.

역사 유적지
익산시
백제 무왕 때 세운 백제 최대의 절터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미륵사지 석탑이 서 있어요. 2009년 석탑에서 나온 금제 사리봉영기가 창건 이야기를 바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절터는 연중 무료로 개방돼요. 옆 박물관에서 출토 유물도 봐요.

역사 유적지
익산시
익산 석왕동 소나무 숲에 남북으로 나란한 백제 후기 왕릉 두 기예요. 미륵사를 세운 무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여겨지며, 2018년 대왕릉에서 나온 7세기 사람 뼈가 무왕 기록과 맞아떨어져 주목받았어요. 북쪽 약 4km의 미륵사지와 함께 돌아보기 좋아요.

역사 유적지
익산시
익산 왕궁리 유적은 백제 무왕 때 지은 왕궁이 뒤에 절로 바뀐 드문 유적으로,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가 됐어요. 넓은 궁터 한가운데 국보 오층석탑이 서 있고, 약 490m 길이의 담장과 정원, 고대 화장실 터가 발굴됐어요. 입장료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