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섬
가거도
신안군
전남 신안군에 속한 국토 최서남단의 섬으로, 목포에서 배로 4시간 넘게 걸려요. 해안 절벽이 병풍처럼 이어지는 명승 섬등반도와 1907년 세운 등대가 있고, 바다낚시와 해상관광으로 알려져 있어요. 2023년 '올해의 섬' 1호로 뽑혔어요. 날씨에 따라 결항이 잦으니 여유 있게 계획하세요.
1440–2880 분
역사 유적부터 산길까지, 꼭 가볼 만한 곳을 찾아보세요.
선택한 도시: 신안군

해안·섬
신안군
전남 신안군에 속한 국토 최서남단의 섬으로, 목포에서 배로 4시간 넘게 걸려요. 해안 절벽이 병풍처럼 이어지는 명승 섬등반도와 1907년 세운 등대가 있고, 바다낚시와 해상관광으로 알려져 있어요. 2023년 '올해의 섬' 1호로 뽑혔어요. 날씨에 따라 결항이 잦으니 여유 있게 계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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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약 2시간 30분, 해 질 녘 섬 전체가 붉게 물드는 규암 바위섬이에요. 섬 전체가 천연보호구역이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고, 유람선으로 남문바위와 독립문 같은 홍도 10경을 돌아본 뒤 섬 위에서는 깃대봉과 일몰전망대를 만나요. 1박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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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924년 소작농들이 지주에 맞서 소작료를 내리게 한 전남 신안의 섬이에요. 2019년 개통한 총연장 10.8km 천사대교로 차를 타고 들어갈 수 있고, 동백나무가 머리카락이 된 노부부 벽화와 소작쟁의 기념전시관, 1913년 세운 벽돌 등대가 있어요. 목포에서 차로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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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목포 서남쪽 먼 바다의 섬으로, 산이 검게 보인다고 해서 흑산도라 불려요. 상라봉으로 오르는 열두굽이길과 촛대바위,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쓴 유배의 역사, 그리고 흑산도 홍어로 이름난 섬이에요. 목포항에서 쾌속선을 타고 가며, 홍도와 묶어 1박 2일로 다녀오는 여행자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