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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곽·요새

꼼꼼히 확인한 서울특별시의 성곽·요새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7 곳
성곽·요새 seoul 필터 초기화지도

선택한 도시: 서울특별시

광희문

성곽·요새

광희문

서울특별시

한양도성 남동쪽의 작은 문으로 1396년 도성과 함께 세웠어요. 도성 안 장례 행렬이 나가던 문이라 ‘시구문’으로도 불렸고, 1975년 남쪽으로 옮겨 복원한 뒤 2014년 39년 만에 다시 개방됐어요. 흥인지문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천천히 걸어서 갈 수 있어요.

15–30 분
서울 풍납동 토성

성곽·요새

서울 풍납동 토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아파트 사이로 길게 이어지는 백제의 흙 성벽이에요. 한성백제의 첫 왕성으로 보는 유적으로, 기초 너비 43m에 이르는 거대한 성벽과 발굴 현장, 백제 도로 유구를 천호역 10번 출구에서 바로 걸어서 무료로 둘러볼 수 있어요. 한 시간 남짓이면 충분해요.

60–90 분
숙정문

성곽·요새

숙정문

서울특별시

한양도성의 북대문으로, 1396년에 세웠지만 1413년 풍수 때문에 닫혀 거의 쓰이지 않았어요. 문 양쪽 성벽이 온전히 남은 유일한 대문이고, 1968년부터 출입이 막혔다가 2006년 다시 열렸어요. 지금도 북악산 성곽길을 걸어야 닿을 수 있어요. 봄과 가을 산책으로 좋아요.

90–180 분
숭례문

성곽·요새

숭례문

서울특별시

조선 한양도성의 남쪽 정문으로 흔히 남대문이라 불러요. 1398년 완성된 뒤 2008년 방화로 문루가 무너졌고, 2013년 복구를 마쳤어요. 지금은 무료로 홍예 통로와 복원된 좌우 성곽까지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시청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에요.

20–30 분
한양도성

성곽·요새

한양도성

서울특별시

조선의 수도를 514년 동안 지킨 18.6km 성곽으로, 백악·낙산·남산·인왕산 능선을 따라 순성길이 이어져요. 24시간 걸을 수 있고, 처음이라면 완만한 낙산 구간에서 시대마다 다른 성돌과 서울 야경을 함께 보기 좋아요. 입장료는 없고, 구간마다 1시간 30분~3시간 30분이 걸려요.

90–480 분
홍지문 및 탕춘대성

성곽·요새

홍지문 및 탕춘대성

서울특별시

한양도성과 북한산성 사이 빈틈을 막으려고 쌓은 탕춘대성의 성문과 다섯 칸 수문이에요. 1715년 세운 홍지문이 홍제천 위에 서 있고, 1977년 복원된 모습을 본 뒤 세검정과 인왕산 성곽길로 이어 걷기 좋아요. 입장료 없이 언제든 볼 수 있어요. 비 온 뒤 수문 풍경이 좋아요.

20–120 분
흥인지문

성곽·요새

흥인지문

서울특별시

한양도성의 동쪽 대문으로 흔히 동대문이라 불러요. 서울 성문 여덟 곳 가운데 유일하게 반달 모양 옹성을 둘렀고 현판 이름도 유일하게 네 글자예요. 바로 옆 흥인지문공원에 오르면 옹성 안쪽과 1869년에 다시 지은 2층 문루가 한눈에 내려다보여요. 공원은 무료예요.

30–9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