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to.guide

경주시 사찰·성당

꼼꼼히 확인한 경주시의 사찰·성당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7 곳

선택한 도시: 경주시

경주 골굴사

사찰·성당

경주 골굴사

경주시

함월산 응회암 절벽에 뚫린 12개 석굴과 가장 높은 곳의 마애여래좌상(보물)이 있는 석굴 사원이에요. 불교 무예 선무도의 본산이라 ‘한국의 소림사’라 불리고, 매일 오후 경내에서 선무도 시연을 볼 수 있어요. 동해 쪽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도 가깝고, 입장료는 없어요.

60–120 분
경주 기림사

사찰·성당

경주 기림사

경주시

한때 불국사를 말사로 둘 만큼 컸던 경주 함월산의 고찰이에요. 대적광전과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등 보물 다섯 점, 다섯 가지 맛의 샘물 오종수 이야기가 전해요. 입장료 없이 조용히 둘러볼 수 있고 골굴사, 문무대왕릉과 가까워요. 하절기에는 08:00부터 18:00까지 열어요.

60–90 분
경주 분황사

사찰·성당

경주 분황사

경주시

634년 선덕여왕 때 완성한 신라 왕실 사찰로, 원효와 자장이 머물렀어요. 돌을 벽돌처럼 다듬어 쌓은 모전석탑은 지금 남아 있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됐어요. 황룡사지가 담장 바로 옆이에요. 입장료는 없고 연중 열어요.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도 걸어서 갈 수 있어요.

30–90 분
경주 옥산서원

사찰·성당

경주 옥산서원

경주시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을 기리려 1572년 세운 경주 안강의 서원으로, 서원철폐령에도 살아남았고 2019년 ‘한국의 서원’으로 세계유산에 올랐어요. 계곡의 세심대 폭포와 명필 현판, 가까운 독락당까지 무료로 둘러볼 수 있어요. 이언적의 고향 양동마을과 묶기 좋아요.

40–90 분
경주 황룡사지

사찰·성당

경주 황룡사지

경주시

신라가 93년에 걸쳐 지은 최대 사찰의 터로, 높이 약 80m로 추정되는 9층 목탑을 받치던 주춧돌이 들판에 남아 있어요. 옆 역사문화관에서 10분의 1 크기 목탑 모형을 보고, 분황사와 동궁과 월지까지 걸어서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첨성대와 대릉원도 가까워요.

30–90 분
불국사

사찰·성당

불국사

경주시

경주 토함산 자락의 신라 사찰로, 1995년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어요. 34계단으로 된 청운교·백운교, 10원 동전 속 다보탑과 단정한 석가탑 같은 8세기 신라 석조물이 그대로 남아 있고, 2023년부터 누구나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요.

90–240 분
석굴암

사찰·성당

석굴암

경주시

경주 토함산 중턱에 751년 짓기 시작해 774년 완성한 화강암 인공 석굴이에요. 높이 약 3.4m의 본존불과 둥근 벽의 부조 38구가 남아 있고, 불국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2023년부터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불국사에서 버스로 갈 수 있어요.

40–6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