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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산

꼼꼼히 확인한 서울특별시의 산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8 곳
산 seoul 필터 초기화지도

선택한 도시: 서울특별시

관악산

산

관악산

서울특별시

서울 남쪽에 솟은 높이 632m의 바위산으로 지하철역에서 내려 바로 산행을 시작할 수 있어요. 정상 연주대 절벽 위에 올라앉은 작은 암자와 효령대군이 옮겨 지은 연주암, 서울 도심과 한강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이 산을 찾는 가장 큰 이유예요. 입장료 없이 연중 오를 수 있어요.

180–300 분
낙산공원

산

낙산공원

서울특별시

한양도성 성곽을 따라 오르는 해발 약 125m 낙산의 도심 공원이에요. 대학로 바로 뒤편에 있고 성벽 너머로 서울 도심과 남산을 내려다보는 야경으로 유명해요. 낙산정 전망을 보고 흥인지문까지 성곽길을 이어 걸어 보세요. 공원은 상시 무료로 열려 있어요. 해 질 녘이 가장 좋아요.

60–120 분
도봉산

산

도봉산

서울특별시

서울 동북쪽 끝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한 화강암 산이에요. 자운봉·만장봉·선인봉이 나란히 솟은 바위 능선이 장관이고, 지하철 1·7호선 도봉산역에서 내려 바로 산행을 시작할 수 있어요. 실제로 오를 수 있는 정상은 신선대예요. 바윗길이 많아 장갑과 등산화를 꼭 챙기세요.

210–360 분
북악산(백악산)

산

북악산(백악산)

서울특별시

경복궁과 옛 청와대 뒤에 솟은 높이 약 342m의 화강암 산이에요. 1968년부터 닫혀 있다가 2022년 4월 전면 개방됐고, 한양도성 성곽을 따라 걸으며 광화문 일대와 북한산 능선을 한꺼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1·21 사태 소나무와 법흥사 터, 청운대 전망대도 지나요.

120–180 분
북한산

산

북한산

서울특별시

서울 북쪽을 둘러싼 화강암 봉우리 산으로, 최고봉 백운대는 836.5m예요. 1983년 국립공원이 되었고, 1711년에 쌓은 북한산성과 오래된 절을 지나 정상에 오르면 서울 시내와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여요. 지하철역에서 바로 산행을 시작할 수 있어요. 둘레길도 있어요.

180–360 분
아차산

산

아차산

서울특별시

서울 광진구와 구리시 경계의 나지막한 화강암 산이에요. 능선에서 한강과 서울 동쪽이 내려다보이고, 개로왕과 온달 장군 이야기가 얽힌 아차산성과 고구려 보루가 남아 있어 지하철역에서 바로 역사 산행을 시작할 수 있어요. 가을 단풍철에 특히 인기가 많아요.

110–180 분
안산(서대문)

산

안산(서대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는 높이 약 296m의 산으로, 정상에 조선 시대 봉수대가 복원돼 있어요. 산허리를 도는 약 7km 안산 자락길은 계단 없는 무장애 숲길이라 휠체어와 유아차로도 메타세쿼이아 숲까지 걸을 수 있어요.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에서 걸어서 바로 오를 수 있어요.

120–200 분
인왕산

산

인왕산

서울특별시

경복궁 서쪽의 높이 338m 바위산으로, 능선을 따라 한양도성 성곽이 이어져요. 정상에서 경복궁과 서울 도심이 한눈에 보이고, 정선의 「인왕제색도」 무대, 남산에서 옮겨 온 국사당과 선바위, 수성동 계곡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입장료와 주차장은 없어요.

90–18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