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거리·광장
광화문광장
서울특별시
광화문 앞에서 세종대로를 따라 뻗은 서울의 대표 광장으로, 조선 시대 관청이 모였던 육조거리 자리예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 12·23 분수, 광화문과 북악산이 겹쳐 보이는 풍경을 24시간 볼 수 있고 경복궁과 청계천이 바로 이어져요. 5호선 광화문역과 바로 이어져요.
꼼꼼히 확인한 서울특별시의 옛 거리·광장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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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거리·광장
서울특별시
광화문 앞에서 세종대로를 따라 뻗은 서울의 대표 광장으로, 조선 시대 관청이 모였던 육조거리 자리예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 12·23 분수, 광화문과 북악산이 겹쳐 보이는 풍경을 24시간 볼 수 있고 경복궁과 청계천이 바로 이어져요. 5호선 광화문역과 바로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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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북쪽 기슭에 서울 곳곳의 조선 시대 한옥 다섯 채를 옮겨 와 복원한 마을이에요. 계곡과 정자가 있는 전통정원은 24시간 열려 있고, 한옥 관람과 한복 입기 같은 전통 체험은 무료예요. 충무로역에서 가까워 들르기 편해요. 월요일은 쉬니 일정을 짤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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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과 북악산 사이 골짜기에 높은 건물 없이 옛 골목이 남은 서울 종로의 동네예요. 1741년 문루가 남은 창의문, 흥선대원군의 석파정, 명승 백사실계곡, 윤동주문학관과 시인의 언덕을 반나절 동안 천천히 걸어서 둘러볼 수 있어요. 경복궁역에서 버스로 금방 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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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언덕에 기와지붕 한옥 골목이 모인 동네예요. 일제강점기에 지은 한옥 단지가 지금도 약 6,100명이 사는 마을로 남아 있어, 관광객이 몰리는 레드존에서는 방문 시간이 10:00~17:00로 제한되니 조용히 걸으며 둘러보세요. 안국역에서 걸어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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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쪽과 인왕산 사이에 자리한 서울의 오래된 동네예요.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고, 1941년에 생긴 통인시장과 600채가 넘는 한옥 골목, 겸재 정선이 그린 수성동 계곡까지 걸어서 둘러볼 수 있어요. 화가 이상범 가옥과 박노수 미술관,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도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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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160여 그루가 늘어선 강남 신사동의 거리예요. 1980년대 화랑가와 1990년대 디자이너 거리를 거쳐 지금은 플래그십 매장과 카페가 모인 쇼핑 거리가 되었고, 노란 은행잎이 물드는 가을에 걷기 가장 좋아요. 3호선·신분당선 신사역에서 걸어서 시작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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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공원 아래 비탈의 계단 골목에 2006년 낙산프로젝트로 벽화가 그려진 마을이에요. 일부 그림은 주민 요청으로 지워졌지만 남산이 보이는 전망과 옛 골목, 한양도성 성곽길이 이어지고, 혜화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사람이 사는 동네라 조용히 다녀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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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말 부동산 개발업자 정세권이 조선인을 위해 지은 작은 한옥이 골목마다 빼곡한 종로 익선동이에요. 한옥을 고친 카페와 식당, 공방 사이로 요정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고, 지하철 종로3가역에서 바로 걸어 들어갈 수 있어요. 동네 산책은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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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과 한지를 파는 필방, 화랑과 골동품점, 전통 찻집이 모인 서울의 대표 전통문화 거리예요. 1988년 전통문화의 거리, 2002년 서울 첫 문화지구로 지정됐어요. 큰길과 쌈지길, 한옥을 고친 골목 찻집까지 걸어서 둘러볼 수 있어요. 안국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