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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불과 해치 — 조선 왕의 길을 걷다

광화문에서 청계천까지, 열두 개의 이야기로 걷는 두 시간 반

12 곳 150 분 5.9 km

한눈에 보기

거리
5.9 km
소요 시간
150 분
장소
12
언어
English, 한국어
출발
광화문역 2번 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
도착
도성을 잠그던 종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경복궁, 북촌 한옥마을, 창덕궁 돈화문, 인사동, 조계사, 보신각을 지나 청계천 광통교까지 걷는 오디오 산책이에요. 광화문 앞 해치는 정말 불을 막으려고 세웠을까요? 세종이 만든 우리나라 첫 소방 관청, 불귀신을 쫓던 드므, 경회루 연못 바닥에서 나온 청동 용, 도성을 열고 닫던 보신각 종까지, 서울을 불에서 지키려던 수호자들을 차례로 만나요. 안내판에는 없는 이야기, 전설과 사실의 구분, 그리고 2026년 최신 정보(경복궁 화요일 휴궁, 한복 무료 입장, 북촌 관광 허용 시간, 돈화문 보수 공사)를 담았어요.
  • 브라우저에서 바로 — 앱 설치 필요 없어요
  • 경로와 내 위치가 보이는 지도
  • 장소에 도착하면 해설이 자동으로 재생돼요
  • 누구나 무료 — 회원가입 필요 없어요
  • 모든 장소의 해설 원고
  • 저장하면 오프라인에서도 들을 수 있어요

경로

지도의 번호를 누르면 장소 설명을 볼 수 있어요.

출발: 광화문역 2번 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

  1. 1

    조선 왕의 서울로 오신 걸 환영해요

    광화문 앞 해치에 대한 질문 하나, 그리고 오늘 걸을 길.

  2. 2

    비를 재던 임금

    비를 재던 임금이 만든 우리나라 첫 소방 관청, 올해로 육백 살.

  3. 3

    자꾸만 자리를 옮긴 문

    석 달 만에 금 간 현판, 도쿄에서 찾은 답, 그리고 거적을 쓴 해치.

  4. 4

    원망으로 지은 궁궐

    원납전이 원망전이 된 사연, 그리고 불귀신을 쫓는 물그릇.

  5. 5

    연못 속의 용

    기록엔 두 마리, 연못에서 나온 건 한 마리. 사라진 청동 용.

  6. 6

    변장한 박물관

    다섯 절을 이어 붙인 콘크리트 박물관.

  7. 7

    북촌을 지은 사람

    북촌을 지은 건축왕이 한글까지 지킨 이야기.

  8. 8

    해체 중인 문

    지금 해체 중인 가장 오래된 궁궐 정문, 그리고 왕실의 마지막 날들.

  9. 9

    커피도 한글로 말하는 거리

    커피도 한글로 말하는 거리.

  10. 10

    도성으로 돌아온 스님들

    도성에 들어올 수 없던 스님들, 그리고 정읍에서 이사 온 대웅전.

  11. 11

    도성을 잠그던 종

    스물여덟 번 닫고 서른세 번 열던 종.

  12. 12

    마지막 수호자

    거꾸로 박힌 왕릉의 돌, 그리고 해치에 대한 마지막 대답.

해설은 합성 음성(AI)으로 읽어요 — 대본과 사실 확인은 tripto.guide 편집팀이 맡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가이드의 모든 장소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 결제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가이드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돼요.

걸으면서 어떻게 들어요?

걷기 모드에서는 지도에 내 위치가 보이고, 장소에 도착하면 해설이 자동으로 시작돼요. GPS 없이 장소를 직접 골라 들을 수도 있어요.

오프라인으로 들을 수 있나요?

네. 출발 전에 녹음을 휴대폰에 저장하면 인터넷 없이 들을 수 있어요.

여러 명이 함께 들을 수 있나요?

네. 각자 자기 휴대폰에서 가이드를 열면 돼요 — 모두에게 무료예요.

서울, 불과 해치 — 조선 왕의 길을 걷다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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