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 가이드 브라우저에서 — 앱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서울, 불과 해치 — 조선 왕의 길을 걷다
광화문에서 청계천까지, 열두 개의 이야기로 걷는 두 시간 반
12 곳 150 분 5.9 km
한눈에 보기
- 거리
- 5.9 km
- 소요 시간
- 150 분
- 장소
- 12
- 언어
- English, 한국어
- 출발
- 광화문역 2번 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
- 도착
- 도성을 잠그던 종
- 브라우저에서 바로 — 앱 설치 필요 없어요
- 경로와 내 위치가 보이는 지도
- 장소에 도착하면 해설이 자동으로 재생돼요
- 누구나 무료 — 회원가입 필요 없어요
- 모든 장소의 해설 원고
- 저장하면 오프라인에서도 들을 수 있어요
경로
지도의 번호를 누르면 장소 설명을 볼 수 있어요.
출발: 광화문역 2번 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
- 1
조선 왕의 서울로 오신 걸 환영해요
광화문 앞 해치에 대한 질문 하나, 그리고 오늘 걸을 길.
- 2
비를 재던 임금
비를 재던 임금이 만든 우리나라 첫 소방 관청, 올해로 육백 살.
- 3
자꾸만 자리를 옮긴 문
석 달 만에 금 간 현판, 도쿄에서 찾은 답, 그리고 거적을 쓴 해치.
- 4
원망으로 지은 궁궐
원납전이 원망전이 된 사연, 그리고 불귀신을 쫓는 물그릇.
- 5
연못 속의 용
기록엔 두 마리, 연못에서 나온 건 한 마리. 사라진 청동 용.
- 6
변장한 박물관
다섯 절을 이어 붙인 콘크리트 박물관.
- 7
북촌을 지은 사람
북촌을 지은 건축왕이 한글까지 지킨 이야기.
- 8
해체 중인 문
지금 해체 중인 가장 오래된 궁궐 정문, 그리고 왕실의 마지막 날들.
- 9
커피도 한글로 말하는 거리
커피도 한글로 말하는 거리.
- 10
도성으로 돌아온 스님들
도성에 들어올 수 없던 스님들, 그리고 정읍에서 이사 온 대웅전.
- 11
도성을 잠그던 종
스물여덟 번 닫고 서른세 번 열던 종.
- 12
마지막 수호자
거꾸로 박힌 왕릉의 돌, 그리고 해치에 대한 마지막 대답.
해설은 합성 음성(AI)으로 읽어요 — 대본과 사실 확인은 tripto.guide 편집팀이 맡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가이드의 모든 장소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 결제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가이드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돼요.
걸으면서 어떻게 들어요?
걷기 모드에서는 지도에 내 위치가 보이고, 장소에 도착하면 해설이 자동으로 시작돼요. GPS 없이 장소를 직접 골라 들을 수도 있어요.
오프라인으로 들을 수 있나요?
네. 출발 전에 녹음을 휴대폰에 저장하면 인터넷 없이 들을 수 있어요.
여러 명이 함께 들을 수 있나요?
네. 각자 자기 휴대폰에서 가이드를 열면 돼요 — 모두에게 무료예요.
서울, 불과 해치 — 조선 왕의 길을 걷다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