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찰·성당
홍천 수타사
홍천군
홍천 공작산 자락 계곡 입구의 고찰로, 1636년 다시 지은 절에 대적광전과 흙으로 빚은 사천왕상, 보물 동종과 『월인석보』가 전해요. 약 12km 이어지는 수타사계곡 산책로와 돌탑 너럭바위, 생태숲까지 함께 걸을 수 있어요. 입장료 없이 늘 열려 있어요.
60–180 분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지 51곳 — 홍천 수타사, 화암동굴, 횡성 풍수원성당 등. 지도, 장소 정보, 떠나기 전에 알아 둘 팁을 모았어요.

사찰·성당
홍천군
홍천 공작산 자락 계곡 입구의 고찰로, 1636년 다시 지은 절에 대적광전과 흙으로 빚은 사천왕상, 보물 동종과 『월인석보』가 전해요. 약 12km 이어지는 수타사계곡 산책로와 돌탑 너럭바위, 생태숲까지 함께 걸을 수 있어요. 입장료 없이 늘 열려 있어요.

동굴
정선군
정선 화암면, 1922년부터 금을 캐던 천포광산 갱도와 1934년 갱도 공사 중 발견된 천연 석회동굴을 1,803m 관람로 하나로 이어 걷는 곳이에요. 하얀 석순과 석주가 솟은 길이 약 100m의 동굴 광장은 2019년 국가 천연기념물로 승격됐어요. 가족 여행지로도 좋아요.

사찰·성당
횡성군
박해를 피해 숨어든 신자들의 교우촌에서 시작해, 1907년 신자들이 직접 벽돌을 구워 완공한 횡성의 고딕 성당이에요. 한국인 신부가 설계한 강원도 첫 성당으로, 붉은 벽돌 종탑과 옛 사제관, 언덕 위 예수상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지금도 미사가 열리는 본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