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섬
궁평항
화성시
화성 서신면의 국가어항 궁평항은 화성 8경에 드는 서해 낙조 명소예요. 어선이 빼곡한 포구 옆으로 수산물 직판장과 바다 위 나무 데크 낚시 다리, 해송 숲 산책길이 이어지고, 드라마 〈그해 우리는〉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어요. 포구는 연중 열려 있고 입장료가 없어요.
역사 유적부터 산길까지, 꼭 가볼 만한 곳을 찾아보세요.
선택한 도시: 화성시

해안·섬
화성시
화성 서신면의 국가어항 궁평항은 화성 8경에 드는 서해 낙조 명소예요. 어선이 빼곡한 포구 옆으로 수산물 직판장과 바다 위 나무 데크 낚시 다리, 해송 숲 산책길이 이어지고, 드라마 〈그해 우리는〉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어요. 포구는 연중 열려 있고 입장료가 없어요.

전망 명소
화성시
화성 전곡항과 제부도 사이 바다 위 2.12km를 건너는 케이블카예요. 바닥이 유리인 크리스탈 캐빈에서 썰물 때 드러나는 갯벌과 서해 낙조를 내려다보고, 물때에 따라 잠기는 바닷길과 상관없이 제부도에 들어갈 수 있어요.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뽑혔어요.

해안·섬
화성시
하루 두 번 바다 밑으로 잠기는 2.3km 바닷길로 이어진 화성의 작은 섬이에요. 물때에 맞춰 바닷길을 건너거나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들어가, 매바위 너머 노을과 갯벌 체험, 해수욕장 산책을 즐길 수 있어요. 방문 전 물때 시간표 확인은 필수예요. 노을 명소로도 이름나요.

자연
화성시
시화호 남쪽 옛 갯벌에서 공룡알 화석 180여 개와 둥지 20여 개가 나온 천연기념물이에요. 갈대밭을 가로지르는 1.5km 데크길을 따라 붉은 바위섬에 박힌 알 화석을 직접 볼 수 있고, 관람은 무료예요. 방문자센터에서 화석산지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사찰·성당
화성시
조선 정조가 뒤주에 갇혀 숨진 아버지 사도세자의 넋을 위로하려고 1790년 무렵 다시 세운 절이에요. 국보 동종, 2026년 보물이 된 천보루와 대웅보전, 효행박물관이 있고, 융릉·건릉과 가까워 정조의 효심을 따라가는 하루 여행에 잘 어울려요. 템플스테이도 운영해요.

역사 유적지
화성시
사도세자와 그 아들 정조가 나란히 잠든 화성의 조선 왕릉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정조가 1789년 아버지 묘를 이곳으로 옮긴 사연, 융릉 앞 둥근 연못과 연꽃 새김 병풍석을 참나무와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차례로 볼 수 있어요. 매주 월요일은 쉬고 어른 관람료는 1,000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