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공원
국립세종수목원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바로 옆에 2020년 문을 연 국내 첫 도심형 국립수목원이에요. 약 65ha 평지에 한국전통정원과 사계절 온실, 희귀·특산식물원, 어린이정원이 이어져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다니기 편해요. 매주 월요일은 쉬고, 어른 입장료는 5,000원이에요.
세종특별자치시의 관광지 7곳 — 국립세종수목원, 대통령기록관, 밀마루전망대 등. 지도, 장소 정보, 떠나기 전에 알아 둘 팁을 모았어요.

정원·공원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바로 옆에 2020년 문을 연 국내 첫 도심형 국립수목원이에요. 약 65ha 평지에 한국전통정원과 사계절 온실, 희귀·특산식물원, 어린이정원이 이어져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다니기 편해요. 매주 월요일은 쉬고, 어른 입장료는 5,000원이에요.

박물관·미술관
세종특별자치시
역대 대통령의 기록을 보존하는 세종시의 국가기관이에요. 함께 운영하는 대통령기록전시관에서는 1992~2009년 쓰인 의전차량, 재현한 청와대 집무실, 취임사 키워드로 만든 대통령 초상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 쉬어요. 어린이체험관은 예약제예요.

전망 명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신도심 한가운데, 해발 98m 언덕 위에 선 높이 42m의 전망 타워예요. 바깥이 보이는 유리 엘리베이터로 9층 전망층에 오르면 정부세종청사와 세종시청, 빠르게 자란 새 도시가 360도로 펼쳐져요. 09:00~18:00 연중 운영하고 입장은 무료예요. 30분이면 둘러볼 수 있어요.

정원·공원
세종특별자치시
은행원이 퇴근 뒤 작은 온실에서 양란을 키우던 취미가 반세기 넘게 자라 10만 평 수목원이 됐어요. 반달가슴곰 100여 마리와 꽃사슴, 공작이 1,000여 종의 꽃과 나무 사이에 살아 아이와 함께 정원과 동물을 한 번에 즐기기 좋아요. 경부선 전의역에서 가까워요.

정원·공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청 가까운 금강 남쪽 기슭의 수변 공원으로 캠핑장과 바비큐장, 피크닉 데크, 여름 음악분수를 갖췄어요. 약 450m 떨어진 둘레 1,446m의 복층 보행교 이응다리와 묶어 강변 산책과 자전거, 저녁 야경을 즐기기 좋아요. 공원 옆에 큰 주차장이 있어요.

사찰·성당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전의면 운주산 자락의 작은 산사예요. 백제 유민이 남긴 국보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이 발견된 곳으로, 보물 닫집을 품은 극락보전과 860년 된 것으로 전하는 느티나무, 조용한 숲길이 있어요. 입장료가 없고 화장실 뒤 계단을 조금 오르면 절 전체가 내려다보여요.

정원·공원
세종특별자치시
옛 장남평야 자리에 조성 중인 약 138만㎡ 규모의 세종 도심 공원이에요. 2020년 1단계를 개방해 넓은 잔디광장과 맨발 산책길, 음악분수, 12종 스포츠 시설을 갖췄어요. 05:00~23:00 무료로 열고 세종호수공원·국립세종수목원과 이어져요. 주말 나들이 명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