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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성곽·요새

꼼꼼히 확인한 강화군의 성곽·요새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5 곳

선택한 도시: 강화군

강화 광성보

성곽·요새

강화 광성보

강화군

강화해협을 지키던 조선의 요새로, 1871년 신미양요 때 어재연 장군과 병사들이 미군과 가장 치열하게 싸운 곳이에요. 성문 안해루와 바다로 튀어나온 용두돈대, 이름 없는 전사자들의 무덤이 소나무 숲 사이에 남아 그날을 전해요. 입장료는 어른 1,500원이에요.

60–120 분
강화 덕진진

성곽·요새

강화 덕진진

강화군

강화해협을 지키던 조선 12진보의 하나로, 1871년 신미양요 때 미국 함대와 가장 치열한 포격전을 벌인 곳이에요. 홍예문 위 문루 공조루와 대포를 재현한 남장포대, 흥선대원군이 세운 해문방수비가 남아 있고, 남쪽 초지진, 북쪽 광성보와 해안도로로 이어져요.

30–60 분
강화 외성

성곽·요새

강화 외성

강화군

몽골의 침입을 피해 강화로 도읍을 옮긴 고려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은 약 23km의 성이에요. 조선 영조 때 벽돌로 고쳐 쌓은 오두돈대 남쪽 구간과 북쪽의 월곶돈대·연미정이 남아 있고, 강화나들길 2코스를 따라 수도를 지키던 옛 해안 방어선을 직접 걸어 볼 수 있어요.

60–360 분
강화산성

성곽·요새

강화산성

강화군

몽골 침입 때 고려가 강화도로 도읍을 옮기며 쌓은 성에서 시작해, 조선 숙종 때 돌로 넓혀 쌓은 둘레 약 7.1km의 산성이에요. 남문 안파루, 북문 진송루 등 네 성문과 능선 성벽길을 걸으며 강화읍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성문과 성벽은 입장료 없이 언제든 둘러볼 수 있어요.

60–240 분
교동읍성

성곽·요새

교동읍성

강화군

강화 교동도의 교동읍성은 1629년 경기수영을 옮기며 쌓고 1633년 경기·황해·충청 수군을 지휘한 삼도수군통어영의 본영이 된 작은 성이에요. '三道通門'을 새긴 남문 홍예와 2018년 복원한 문루 유량루가 남아 있고, 강화버스터미널에서 18번 버스로 갈 수 있어요.

20–4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