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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해안·섬

꼼꼼히 확인한 인천광역시의 해안·섬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5 곳
해안·섬 incheon 필터 초기화지도

선택한 도시: 인천광역시

무의도

해안·섬

무의도

인천광역시

인천공항에서 무의대교 하나만 건너면 닿는 섬이에요. 넓은 갯벌의 하나개해수욕장과 절벽을 따라가는 800m 해상관광탐방로, 인도교로 건너는 소무의도, 썰물 때 걸어서 가는 실미도가 있어 반나절 나들이로 좋아요. 갯벌과 실미도는 물때를 꼭 확인하세요. 공항 근처 섬 여행지예요.

150–300 분
소래포구

해안·섬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썰물이면 배들이 갯벌 위에 눕고 밀물이면 다시 떠오르는 인천 남동구의 어항이에요. 1930년대 염전과 협궤열차로 커진 포구로, 새우젓과 꽃게를 파는 어시장, 높이 21m 새우타워 전망대, 1878년 장도포대지가 있고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에서 걸어서 10분이에요.

90–180 분
영종도

해안·섬

영종도

인천광역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섬으로, 공항에서 조금만 가면 서해 갯벌과 을왕리·왕산·마시안 해변이 이어져요. 썰물 때 조개 캐기 체험을 하거나 서쪽 바다로 지는 해넘이를 보기 좋고, 다리로 이어진 무의도까지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어요. 공항철도로 서울에서도 가까워요.

180–360 분
월미도

해안·섬

월미도

인천광역시

인천항 바로 앞, 지금은 매립으로 육지와 이어진 작은 섬이에요. 1950년 인천상륙작전의 첫 상륙지였고, 50년 동안 군부대가 있던 산은 2001년 월미공원으로 열렸어요. 월미바다열차로 섬을 한 바퀴 돌고 무료 전망대에서 서해 노을을 보세요. 인천역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어요.

120–240 분
을왕리해수욕장

해안·섬

을왕리해수욕장

인천광역시

인천 영종도 서쪽 끝,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곳이에요. 약 700m 백사장과 평균 수심 1.5m의 얕은 바다, 서해로 지는 노을이 아름답고,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약 7km라 비행기 타기 전후에 들르기 좋아요. 여름에는 정식 해수욕장으로 문을 열어요.

60–18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