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공원
국립수목원(광릉숲)
포천시
조선 세조의 능 광릉을 지키며 500년 넘게 보존된 광릉숲 속 국립수목원이에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9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전나무숲길이 좋아요. 자동차로 가면 사전 예약이 필수이고, 월요일은 쉬며 어른 입장료는 1,000원이에요. 2~3시간이면 돼요.
120–180 분
포천시의 관광지 4곳 — 국립수목원(광릉숲), 주금산,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폭포 등. 지도, 장소 정보, 떠나기 전에 알아 둘 팁을 모았어요.

정원·공원
포천시
조선 세조의 능 광릉을 지키며 500년 넘게 보존된 광릉숲 속 국립수목원이에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9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전나무숲길이 좋아요. 자동차로 가면 사전 예약이 필수이고, 월요일은 쉬며 어른 입장료는 1,000원이에요. 2~3시간이면 돼요.

산
포천시
포천·가평·남양주 경계에 솟은 해발 813m의 산으로 ‘비단산’이라고도 불러요. 4월 하순이면 정상 능선과 팔각정 주변이 진달래로 물들고, 거대한 바위봉 독바위가 눈길을 끌어요. 내촌면과 비금계곡, 베어스타운 쪽에서 오르며 왕복 4~5시간 걸려요. 입장료는 없어요.

폭포
포천시
한탄강 용암대지가 깎여 생긴 협곡 안, 현무암 동굴 앞으로 떨어지는 폭포예요. 세로 기둥 모양 주상절리와 판상절리를 한 벽에서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이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명소로, 입장료와 주차비가 없고 멍우리 협곡 둘레길로 이어져요.

자연
포천시
30년 가까이 화강암을 캐던 폐채석장을 되살린 포천의 문화공원이에요. 수직 절벽에 둘러싸인 청록색 호수 천주호, 채석 흔적과 조각공원, 무료 천문과학관이 있고, 토요일은 밤 10시까지 열어요. 어른 입장료는 6,000원이에요. 둘러보는 데 2시간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