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섬
고금도
완도군
이순신 장군이 생애 마지막 진영을 차린 완도의 섬이에요. 1598년 조선과 명나라 수군이 묘당도에 함께 진을 쳤고, 노량해전 뒤 장군의 유해가 월송대에 머물렀어요. 2007년 놓인 고금대교로 강진에서 차를 타고 들어가 충무사와 월송대, 고인돌까지 무료로 둘러볼 수 있어요.
꼼꼼히 확인한 완도군의 해안·섬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선택한 도시: 완도군

해안·섬
완도군
이순신 장군이 생애 마지막 진영을 차린 완도의 섬이에요. 1598년 조선과 명나라 수군이 묘당도에 함께 진을 쳤고, 노량해전 뒤 장군의 유해가 월송대에 머물렀어요. 2007년 놓인 고금대교로 강진에서 차를 타고 들어가 충무사와 월송대, 고인돌까지 무료로 둘러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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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보길도는 윤선도가 1637년부터 머물며 원림을 꾸민 섬이에요. 작은 갯돌이 깔린 예송리 해변과 천연기념물 상록수림, 송시열의 글씐바위가 있고, 해남 땅끝항이나 완도 화흥포항에서 배로 노화도에 내려 보길대교로 건너가요. 섬을 다 보려면 하루를 잡으세요.

해안·섬
완도군
한자로 '생일(生日)'이라 쓰는 완도 동쪽 바다의 섬이에요. 서성항의 대형 생일 케이크 조형물에서 출발해 검은 갯돌해변과 금곡해수욕장을 잇는 10.6km 둘레길을 걷고, 1719년 세운 암자 학서암과 백운산도 찾아가 보세요. 약산도 당목항에서 카페리로 약 25분 걸려요. 섬 민박에서 하룻밤 묵으며 노을을 보는 여행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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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남쪽 바다에 떠 있는 섬으로, 일제강점기에 88명의 독립운동가가 나와 지금도 집집마다 일 년 내내 태극기를 거는 마을로 알려져 있어요. 항일운동기념관과 기념탑, 천연기념물 상록수림과 갯돌 해변을 화흥포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 하루에 둘러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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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본섬과 다리로 이어져 배 없이 차로 들어가는 섬이에요. 길이 3.8km의 은빛 해변 신지 명사십리는 아시아 최초로 블루플래그 인증을 받았고, 조선 서예가 원교 이광사가 유배 중 『서결』을 쓰고 생을 마친 섬이기도 해요. 해변 뒤 소나무 숲과 10km 명사갯길을 따라 걷기 좋아요. 완도 청해진 유적과 함께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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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남반도와 다리로 이어진 완도군의 본섬이에요. 장보고의 청해진 유적, 갯돌이 층층이 쌓인 정도리 구계등, 난대림 수목원, 해발 644m 상왕봉이 있고, 청산도·보길도·제주로 가는 뱃길이 시작되는 남해 섬 여행의 거점이에요. 한국 전복 양식의 중심지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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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항에서 배로 50분,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섬이에요. 42.195km 슬로길을 따라 돌담 마을과 국가중요농업유산 1호 구들장 논, 범바위 전망, 서편제 촬영지를 만나고, 4월에는 유채꽃 속에서 슬로걷기 축제가 열려요. 1박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