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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해안·섬

꼼꼼히 확인한 울산의 해안·섬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6 곳
해안·섬 ulsan 필터 초기화지도

선택한 도시: 울산

간절곶

해안·섬

간절곶

울산

한반도 육지에서 새해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울산의 곶이에요. 1920년 처음 불을 밝힌 간절곶 등대와 높이 5m의 소망우체통, 잔디 언덕과 풍차, 약 10km 해안길 간절곶 소망길을 입장료와 주차료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무료 엽서를 받아 우체통에 넣어 보세요.

60–180 분
나사해변

해안·섬

나사해변

울산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서쪽으로 2km쯤 떨어진 나사리 마을 앞 바닷가예요. 몸에 잘 붙지 않는 고운 모래와 방파제 끝의 흰 등대, 노을이 아름다워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촬영지로도 알려졌어요. 연중 개방하고 입장료와 주차비는 없어요. 간절곶과 함께 둘러보세요.

30–90 분
대왕암공원

해안·섬

대왕암공원

울산

울산 동쪽 끝, 붉은 기운이 도는 화강암 바위가 바다로 뻗은 해안 공원이에요. 600m 솔숲길을 지나 다리를 건너 대왕암에 서고, 바다 위 303m 출렁다리와 1906년에 세운 울기등대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요. 울산의 대표 해돋이 명소이기도 해요.

60–150 분
울산 방어진항

해안·섬

울산 방어진항

울산

방어가 많이 잡혀 이름이 붙은 울산 동구의 국가어항이에요. 수협 위판장 옆 활어센터에서 회를 먹고, 방파제를 따라 파도가 거문고 소리를 낸다는 섬 슬도와 1958년 세운 슬도등대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바닷가길은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까지 이어져요. 항구와 슬도는 상시 무료 개방이에요.

60–120 분
일산해수욕장

해안·섬

일산해수욕장

울산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바로 옆, 길이 약 600m의 고운 모래 해변이에요. 수심이 1~2m로 얕고 물이 잔잔해 아이와 물놀이하기 좋고, 신라 왕이 쉬어 갔다는 어풍대 전설이 전해요. 해안을 따라 대왕암과 출렁다리까지 걸어서 이어져요. 해변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요.

60–180 분
진하해수욕장

해안·섬

진하해수욕장

울산

1974년 문을 연 울산 최초의 공용 해수욕장으로, 약 1km 백사장과 소나무 숲, 앞바다의 무인도 명선도가 어우러져요. 밤에는 명선도 숲에 조명과 미디어아트가 켜지고, 해안길을 따라 남쪽 간절곶까지 이어 걸을 수 있어요. 여름 해수욕철에는 해변 축제도 열려요.

60–18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