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to.guide

부산 해안·섬

꼼꼼히 확인한 부산의 해안·섬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13 곳
해안·섬 busan 필터 초기화지도

선택한 도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해안·섬

광안리해수욕장

부산

부산 수영구에 있는 길이 1.4km의 도심 해변으로, 반달 모양 백사장 앞바다를 광안대교가 가로지르는 풍경이 유명해요. 매주 토요일 밤 드론 약 1,000대가 바다 위에서 쇼를 펼치고, 가을에는 부산불꽃축제가 열려요. 지하철 2호선 광안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요. 해운대와도 가까워요.

60–180 분
남파랑길 (부산 구간)

해안·섬

남파랑길 (부산 구간)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해남 땅끝마을까지 약 1,470km 이어지는 남해안 걷기 길의 부산 구간이에요. 1~5코스로 나뉘어 피란 산동네와 원도심 골목, 영도와 송도의 해안 절벽, 다대포 백사장과 철새 도래지 을숙도까지 부산의 바다와 골목을 두루 걸어 볼 수 있어요.

180–420 분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해안·섬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

낙동강 하구 끝에 펼쳐진 부산의 노을 명소예요. 강이 실어 온 고운 모래로 만든 넓고 얕은 백사장,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톱, 음악분수와 습지 데크길이 있고, 지하철 1호선 종점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 바로 닿아요. 바로 옆 몰운대 숲길과 함께 걷기 좋아요.

60–180 분
부산 몰운대

해안·섬

부산 몰운대

부산

낙동강 하구 끝에 소나무 숲으로 덮인 작은 반도로, 16세기까지 섬이었다가 모래가 쌓여 육지와 이어졌어요. 백악기 지층이 드러난 해안 절벽과 임진왜란 때 순국한 정운의 비석을 숲길을 따라 둘러볼 수 있어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걸어서 닿고 입장료는 없어요.

60–90 분
부산 송도해수욕장

해안·섬

부산 송도해수욕장

부산

1913년 문을 연 한국 최초의 해수욕장이에요. 거북섬으로 이어지는 바다 위 구름산책로와 해수욕장 위를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 소나무 숲이 덮인 암남공원의 해안 절벽과 공룡알 화석이 남은 지질 명소까지 둘러보다 보면 한나절이 금방 지나가요. 자갈치시장에서도 가까워요.

90–240 분
부산 영도 태종대

해안·섬

부산 영도 태종대

부산

부산 영도 남동쪽 끝, 해송 숲 아래로 깎아지른 해식 절벽과 파도가 만나는 부산의 대표 해안 명승이에요. 다누비 열차로 전망대와 영도등대를 돌고, 맑은 날에는 수평선 너머로 일본 쓰시마섬까지 보여요. 신선바위 주변에는 공룡 발자국 화석도 남아 있어요.

90–180 분
부산 오륙도

해안·섬

부산 오륙도

부산

부산 용호동 앞바다에 줄지어 선 바위섬들로, 보는 자리에 따라 다섯 개 또는 여섯 개로 보여 이름이 붙었어요.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됐고, 맞은편 35m 절벽 위 유리 스카이워크와 해파랑길이 시작되는 해맞이공원에서 섬들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어요.

60–150 분
송정해수욕장

해안·섬

송정해수욕장

부산

부산 해운대구 동쪽 끝, 길이 약 1.2km의 백사장이 활처럼 이어지는 해변이에요. 물이 얕아 아이와 함께 찾기 좋고, 사계절 파도를 타러 오는 서퍼가 많아요. 동쪽 끝 죽도공원 송일정에서 해변 전체가 내려다보이고, 해운대에서 오는 해변열차의 종점이기도 해요. 근처 해동용궁사와 묶기 좋아요.

60–180 분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해안·섬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부산

오랫동안 군사 지역이었다가 1993년에 개방된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해안 공원이에요. 약 8천만 년 전 화산암 절벽을 따라 동생말에서 오륙도까지 약 4.7km 해안산책로가 이어지고, 광안대교와 해운대, 오륙도를 바라보며 무료로 걸을 수 있어요. 걷는 데 2시간 정도 걸려요.

120–180 분
일광해수욕장

해안·섬

일광해수욕장

부산

부산 기장군 일광읍의 활 모양 아담한 포켓 비치예요. 물이 얕고 파도가 잔잔해 아이와 가기 좋고, 고려 말 세 선비 이야기가 깃든 언덕 삼성대와 오영수 소설 「갯마을」의 무대가 함께 있어요. 동해선 광역전철 일광역에서 걸어서 10분이라 차 없이도 가기 쉬워요.

60–240 분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미포~송정)

해안·섬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미포~송정)

부산

부산 해운대 미포에서 송정까지, 2013년 열차가 멈춘 동해남부선 옛 철길 4.8km를 따라 걷는 무료 바닷가 산책로예요. 달맞이 터널과 청사포 등대, 해수면 20m 높이의 다릿돌전망대를 지나고, 돌아올 때는 해변열차나 스카이캡슐을 탈 수 있어요. 산책로는 연중 무료예요.

90–240 분
해운대 동백섬

해안·섬

해운대 동백섬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서쪽 끝에 붙은 작은 숲으로, 원래 섬이었다가 모래가 쌓여 육지와 이어졌어요. 해안 산책로를 따라 최치원의 해운대 석각과 인어상,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지나며 광안대교와 오륙도를 바라봐요. 지하철 2호선 동백역에서 걸어갈 수 있고 24시간 무료예요.

40–90 분
해운대해수욕장

해안·섬

해운대해수욕장

부산

부산을 대표하는 길이 약 1.5km의 도심 해변이에요. 이름은 신라 말 학자 최치원의 자에서 왔고, 동백섬 산책로와 1월 북극곰 수영대회, 여름 해수욕으로 사계절 사람이 모여요. 해변 입장은 무료예요. 2호선 해운대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고, 여름에는 이안류 예보를 꼭 확인하세요.

60–18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