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미술관
충주자연생태체험관
충주시
충주호 가까운 동량면 언덕에 자리한 생태 전시관이에요. 수달과 숲, 곤충을 다룬 전시관과 파충류·앵무새가 사는 작은 동물원, 연못 데크길이 있는 용교생태공원이 한곳에 모여 있어 아이와 반나절을 보내기 좋아요. 어른 2,000원이고 65세 이상과 미취학 아동은 무료, 월요일은 쉬어요.
역사 유적부터 산길까지, 꼭 가볼 만한 곳을 찾아보세요.

박물관·미술관
충주시
충주호 가까운 동량면 언덕에 자리한 생태 전시관이에요. 수달과 숲, 곤충을 다룬 전시관과 파충류·앵무새가 사는 작은 동물원, 연못 데크길이 있는 용교생태공원이 한곳에 모여 있어 아이와 반나절을 보내기 좋아요. 어른 2,000원이고 65세 이상과 미취학 아동은 무료, 월요일은 쉬어요.

박물관·미술관
광명시
청백리 재상 오리 이원익의 종가가 직접 세운 광명 소하동의 종가 박물관이에요. 인조가 비 새는 초가에 살던 그에게 지어 준 관감당과 종택, 사당, 평양 생사당에 모셨던 영정과 친필 유물을 함께 볼 수 있고, 하루 세 번 문화관광해설사의 무료 해설도 들을 수 있어요.

박물관·미술관
태백시
태백산 당골 입구에 있는 석탄 전문 박물관이에요. 석탄이 생기는 과정부터 광부들의 금기와 사택 생활까지 8개 전시실과 야외 전시장에 담았고, 마지막 체험갱도관에서는 실제 갱도처럼 꾸민 채탄 현장과 붕락 사고 장면을 마주해요. 어른 관람료는 2,000원이고 월요일에 쉬어요.

박물관·미술관
하동군
한국 차의 시배지로 알려진 하동 화개, 쌍계사 가는 길에 있는 무료 공립 차 박물관이에요. 세계중요농업유산 화개 차밭 이야기와 디지털 체험을 보고, 다례·찻잎 덖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월요일은 쉬어요. 다례 체험은 1인 5,000원이고 쌍계사까지 약 900m예요.

박물관·미술관
용인시
전기가 없던 시절 밤을 밝힌 등잔, 촛대, 조족등을 모은 국내 유일의 등잔 전문 박물관이에요. 수원 화성 공심돈을 본뜬 원통형 건물에서 한옥 재현 공간과 등기구 270여 점을 보고, 장승과 연못이 있는 야외 정원도 걸어 보세요. 매주 월요일은 쉬고, 성인 관람료는 10,000원이에요.

박물관·미술관
용인시
경기 용인에 1974년 문을 연 우리나라 첫 야외 민속 박물관으로, 전국에서 옮겨 오거나 복원한 가옥 270여 채로 조선 후기 마을을 재현했어요. 농악, 줄타기, 마상무예 공연과 조선 캐릭터 상황극이 열리고 전통 공방도 둘러볼 수 있어요. 상갈역에서 버스로 갈 수 있어요.

박물관·미술관
대전광역시
대전 대덕연구단지의 화폐박물관은 한국조폐공사가 1988년 연 우리나라 첫 화폐 전문 박물관이에요. 고려 건원중보부터 지금의 지폐, 5만 원권 위조방지 요소까지 네 전시실을 무료로 볼 수 있고, 국립중앙과학관 바로 옆이에요. 화~일요일 10:00~17:00에 열고 월요일은 쉬어요.

박물관·미술관
서울특별시
백제가 약 493년 동안 서울에 도읍을 둔 한성백제 시대를 보여 주는 올림픽공원 안의 시립박물관이에요. 백제 왕성 풍납토성의 성벽 단면을 실제로 떼어 와 세운 전시가 압권이고, 상설전시는 무료이며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에요. 월요일에 쉬어요.

박물관·미술관
사천시
국산 항공기를 만드는 KAI가 사천 비행장 옆에 세운 박물관이에요. 6·25 참전기 B-29와 C-124를 포함한 실물 항공기 26대와 전차가 야외에 늘어서 있고, 대통령 전용기 C-54 내부도 볼 수 있어요. 어른 4,000원으로 사천항공우주과학관까지 함께 관람해요.

박물관·미술관
서울특별시
『동의보감』을 쓴 조선의 의관 허준을 기리는 서울 강서구 박물관이에요. 약재 빻기와 건강 측정 체험을 할 수 있고, 옥상 약초원에서는 약초 200여 종 사이를 걸으며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성인 관람료는 1,000원이고 9호선 가양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