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미술관
경기도박물관
용인시
용인 상갈동에 있는 관람료 무료 도립 박물관으로, 경기도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를 보여 줘요. 조선 사대부 초상화와 묘에서 나온 복식, 지석 같은 기증 유물이 두텁고, 야외전시장과 백남준아트센터, 한국민속촌이 가까워 하루 나들이 코스로 묶기 좋아요.
용인시의 관광지 8곳 — 경기도박물관, 기흥호수공원 (기흥저수지), 에버랜드 등. 지도, 장소 정보, 떠나기 전에 알아 둘 팁을 모았어요.

박물관·미술관
용인시
용인 상갈동에 있는 관람료 무료 도립 박물관으로, 경기도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를 보여 줘요. 조선 사대부 초상화와 묘에서 나온 복식, 지석 같은 기증 유물이 두텁고, 야외전시장과 백남준아트센터, 한국민속촌이 가까워 하루 나들이 코스로 묶기 좋아요.

호수
용인시
1964년 완공된 농업용 저수지를 둘레 10km 순환산책로로 바꾼 용인 기흥구의 호수공원이에요. 물 위 데크와 보도교 다섯 곳을 따라 걷고, 조류 관망대에서 물새를 지켜보다가 해 질 녘 노을과 밤의 다리 조명까지 즐길 수 있어요. 입장료 없이 언제든 걸을 수 있어요.

테마파크
용인시
1976년 '용인자연농원'으로 시작해 2026년 50주년을 맞은 한국 최대 테마파크예요. 판다월드와 사파리 와일드트램, 장미·튤립 축제가 열리는 정원, 국내 첫 나무 롤러코스터 T익스프레스가 대표 볼거리예요. 기흥역에서 에버라인으로 갈아타 전대·에버랜드역에서 셔틀버스를 타요.

사찰·성당
용인시
용인 연화산 자락에 1970년 실향민 스님이 세운 절로, 입구의 8m 황금 불두와 길이 12m의 향나무 와불이 유명해요.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모셔 온 불상 3,000여 점이 경내 곳곳에 있고, 가을 단풍이 아름다워요. 입장료는 없어요. 경내를 둘러보는 데는 1시간 남짓 걸려요.

역사 유적지
용인시
용인 수지의 아파트 단지 사이에 1605년 세운 서원이에요. 개혁가 조광조를 모시며,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때 그를 모신 서원 가운데 유일하게 헐리지 않았어요. 신분당선 상현역에서 걸어서 20분이면 닿고, 경내는 연중 열려 있어요. 조광조가 심었다는 500년 느티나무도 있어요.

역사 유적지
용인시
한국 1세대 서양화가 장욱진이 1986년부터 199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살며 그림을 그린 집이에요. 조선 말기 경기도 한옥과, 1953년 작 〈자동차가 있는 풍경〉 속 벽돌집을 바탕으로 화가가 직접 설계한 양옥이 함께 남았어요. 구성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요.

박물관·미술관
용인시
전기가 없던 시절 밤을 밝힌 등잔, 촛대, 조족등을 모은 국내 유일의 등잔 전문 박물관이에요. 수원 화성 공심돈을 본뜬 원통형 건물에서 한옥 재현 공간과 등기구 270여 점을 보고, 장승과 연못이 있는 야외 정원도 걸어 보세요. 매주 월요일은 쉬고, 성인 관람료는 10,000원이에요.

박물관·미술관
용인시
경기 용인에 1974년 문을 연 우리나라 첫 야외 민속 박물관으로, 전국에서 옮겨 오거나 복원한 가옥 270여 채로 조선 후기 마을을 재현했어요. 농악, 줄타기, 마상무예 공연과 조선 캐릭터 상황극이 열리고 전통 공방도 둘러볼 수 있어요. 상갈역에서 버스로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