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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박물관·미술관

꼼꼼히 확인한 서울특별시의 박물관·미술관 — 설명, 지도, 실용 정보까지.

20 곳

선택한 도시: 서울특별시

간송미술관

박물관·미술관

간송미술관

서울특별시

간송 전형필이 1938년 성북동에 세운 한국 최초의 사립 미술관이에요. 일제강점기에 재산을 털어 지켜 낸 훈민정음 해례본과 고려청자, 조선 회화를 품은 곳으로, 상설 전시 없이 기획전 기간에만 문을 열어요. 정원의 석탑도 함께 보세요. 성북동 골목 산책과 함께 계획해 보세요.

45–90 분
국립고궁박물관

박물관·미술관

국립고궁박물관

서울특별시

경복궁 안에 있는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유물 박물관이에요. 금빛 어보와 의궤, 궁중 그림, 순종 황제 부부가 타던 어차까지 볼 수 있어요. 관람료는 무료이고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열어요. 경복궁이 쉬는 화요일에도 열려요. 지하철 경복궁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에요.

60–120 분
국립민속박물관

박물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서울특별시

경복궁 안에 있는 국립 생활사 박물관이에요. 한국인의 오늘과 일 년, 일생을 보여 주는 상설전시와 장승·연자방아·옛 전차가 있는 야외 전시가 볼거리예요. 관람료는 무료이고, 삼청로 쪽 입구로 들어가면 경복궁 표 없이도 볼 수 있어요. 1~2시간이면 충분해요.

60–120 분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특별시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한국 역사와 미술을 보여 주는 대표 박물관이에요. 고려 경천사 십층석탑과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을 모신 '사유의 방'이 핵심이고,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열어요. 이촌역 2번 출구에서 지하 보행로 '박물관 나들길'로 바로 이어져요.

120–240 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박물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경복궁 동쪽, 옛 종친부와 기무사 터에 2013년 문을 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에요. 마당을 중심으로 전시장이 흩어져 있고, 조선 종친부 건물도 남아 있어요. 다른 관과 달리 월요일에도 열고, 수·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는 무료 야간 개장을 해요.

90–180 분
국악박물관

박물관·미술관

국악박물관

서울특별시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안에 1995년 문을 연 국내 유일의 국악 전문 박물관이에요. 궁중 의례에 쓰던 대형 악기와 조선 시대 악보, 근현대 명인의 악기를 실제 소리와 함께 보여 주는 '듣는 전시'가 특징이고, 관람료는 무료라 공연 전후에 들르기 좋아요.

60–90 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박물관·미술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광화문광장 옆에서 19세기 말 개항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보여 주는 국립 박물관이에요. 임시정부 이동 지도와 대한제국 여권, 평창올림픽 성화까지 볼 수 있고, 무료에 월요일에도 열며 수·토요일은 21시까지 열어요. 경복궁과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90–120 분
도산안창호기념관

박물관·미술관

도산안창호기념관

서울특별시

강남 도산공원 안에서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의 생애를 사진과 편지, 일기로 따라가는 무료 기념관이에요. 1973년 이곳에 함께 모신 안창호·이혜련 부부 묘소가 바로 옆에 있고, 가로수길과 압구정로데오에서 걸어갈 수 있어 들르기 쉬워요. 관람에는 한 시간이면 충분해요.

45–75 분
리움미술관

박물관·미술관

리움미술관

서울특별시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쿨하스가 나눠 설계한 한남동의 사립 미술관이에요. 국보 금동 신묘명 삼존불과 청화백자, 김홍도 병풍 같은 고미술과 국내외 현대미술을 함께 보여 주고, 고미술 상설전은 무료로 볼 수 있어요. 6호선 한강진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예요.

90–180 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안산 자락에 자리한 서울의 자연사박물관으로, 중앙홀에서 몸길이 9~12m의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루스 골격과 향고래가 먼저 맞아요. 2003년 문을 연 첫 지자체 종합 자연사박물관이고, 운석을 만져 보는 지구환경관까지 세 층을 둘러봐요.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니 참고하세요.

90–120 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박물관·미술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울특별시

일제가 1908년 세운 감옥을 그대로 남긴 박물관으로, 김구·유관순 같은 독립운동가와 해방 뒤 민주화 운동가들이 갇혔던 곳이에요. 붉은 벽돌 옥사와 지하 조사실, 사형장을 볼 수 있고, 3호선 독립문역 5번 출구 바로 앞이에요. 월요일은 쉬어요. 전시관과 옥사를 다 보려면 1시간 30분쯤 걸려요.

90–120 분
서울 구 벨기에영사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박물관·미술관

서울 구 벨기에영사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서울특별시

대한제국 시기인 1905년 회현동에 지은 벨기에 영사관을 1983년 사당역 앞으로 통째로 옮겨 세운 사적이에요. 지금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으로 쓰여서, 벽난로가 남은 실내에서 권진규의 조각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화~금요일에는 저녁 8시까지 문을 열어요.

60–90 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박물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특별시

덕수궁 돌담길 끝, 1928년 옛 경성재판소이자 대법원 건물의 아치형 정면을 그대로 살린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이에요. 한국 현대 미술 전시를 대부분 무료로 볼 수 있고 금요일은 21시까지 열어 시청·정동 산책 코스에 넣기 좋아요. 월요일은 쉬어요. 둘러보는 데 1~2시간이면 돼요.

60–120 분
서울역사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조선 한양부터 고도성장기 서울까지 도시의 변화를 시대순으로 보여 주는 시립 박물관이에요. 1,500분의 1 서울 모형과 육조거리 모형, 1968년까지 달린 전차 381호를 무료로 볼 수 있고, 금요일은 21시까지 열어요. 바로 뒤 경희궁과 함께 둘러보세요.

90–150 분
서울함공원

박물관·미술관

서울함공원

서울특별시

망원한강공원에 정박한 국산 첫 호위함 서울함과 참수리 고속정, 돌고래급 잠수함 안을 직접 걸어 보는 공원이에요. 사병 침실과 식당, 함장실을 지나 꼭대기 조타실까지 오르고, 갑판에서는 한강 노을도 볼 수 있어요. 성인 관람료는 3,000원이고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60–120 분
수도박물관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박물관·미술관

수도박물관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서울특별시

1908년 서울에 처음 수돗물을 보낸 뚝도수원지 제1정수장 자리에 들어선 무료 박물관이에요. 화강석 아치 현관이 달린 붉은 벽돌 송수실과 잔디 아래 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철근콘크리트 완속여과지를 서울숲 바로 옆에서 둘러볼 수 있어요. 관람은 09:00~18:00, 월요일은 쉬어요.

60–90 분
전쟁기념관

박물관·미술관

전쟁기념관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 옛 육군본부 자리에 1994년 문을 연 전쟁사 박물관이에요. 6·25전쟁실과 거북선 실물 크기 모형, 야외에 늘어선 대형 무기 약 100점을 무료로 볼 수 있고, 삼각지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예요. 실내 전시만 꼼꼼히 둘러봐도 2시간은 걸려요.

120–180 분
청계천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청계천박물관

서울특별시

청계천 복원과 함께 2005년 문을 연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이에요. 4층부터 경사로를 따라 내려오며 조선의 개천부터 판자촌과 고가도로, 복원 이후까지 청계천의 변화를 보고, 맞은편 판잣집 테마존도 둘러볼 수 있어요. 입장은 무료예요. 월요일은 쉬고, 화~일 09:00~18:00에 열어요. 2호선 용두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에요.

60–90 분
한성백제박물관

박물관·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서울특별시

백제가 약 493년 동안 서울에 도읍을 둔 한성백제 시대를 보여 주는 올림픽공원 안의 시립박물관이에요. 백제 왕성 풍납토성의 성벽 단면을 실제로 떼어 와 세운 전시가 압권이고, 상설전시는 무료이며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에요. 월요일에 쉬어요.

90–150 분
허준박물관

박물관·미술관

허준박물관

서울특별시

『동의보감』을 쓴 조선의 의관 허준을 기리는 서울 강서구 박물관이에요. 약재 빻기와 건강 측정 체험을 할 수 있고, 옥상 약초원에서는 약초 200여 종 사이를 걸으며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성인 관람료는 1,000원이고 9호선 가양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예요.

60–120 분